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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족제비
4년차 SaaS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플랫폼 서비스의 PM/PO를 거쳐 현재는 판교의 IT회사에서 스크럼 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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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유치원 kim원장
현 애견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문제행동의 근본적인 문제와 그 해결방법, 애견유치원 원장으로서 가정에 전달할 수 있는 진심어린 충고를 아끼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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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처럼 모험을 떠난 저는 사회를 낯선 시선으로 보는 여행자로서 제 발이 닿은 모든 세상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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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끼
길에서 온 강아지 푸코, 고양이 두부와 함께 나무를 품고 그리며 쓰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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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운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 고민하는 서른 두살 직장인입니다. 회사의 톱니바퀴가 되지 않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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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원필
파주 금촌에서 디자인을 합니다. 컨텍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HDQTR을 운영중입니다. 로컬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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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마음길을 서성이며 쓰는 시간에 잠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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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 강경빈
16년차 물리치료사 도수치료, 요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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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
강아지와 느긋하게 지내고 싶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지키고 싶은데 왜 이리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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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파파
살다보니 알게 된 지식, 평범한 내 인생사, 혹은 그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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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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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정원 가꾸며 흙에서 배워가는 자연 속 일상의 다양함과 여행으로 얻는 인문기행기를 쓰고 그리며, 순간의 이어짐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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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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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의 소소한 날
대단치도 않은 하루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보낼 수도 없는 날들.... 그 날들의 기억이 모여서 인생이 되는 걸까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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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안녕하세요. 저는 작은 충분함의 기록을 씁니다. 환영은 있었지만 자리는 없던 이야기와 함께합니다. 찾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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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드제이
강아지와 아가를 기르고 있어요. 3대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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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단걸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모단 걸 혹은 모던 걸(Modern girl) 입니다. 조금은 심심하지만 조금 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스트릿 출신 봄이, 꽃님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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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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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
음식과 사람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림, 음악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은 ENFP 작가입니다. 제 장점인 따뜻함이 전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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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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