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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와
슬기롭게 즐거웁게 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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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오형오
백승오형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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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달라
워킹맘이자 초등 교사입니다. 세상 빠른 토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느림보 거북이입니다. 읽고 쓰기로 나를 다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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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삶은 무수한 이야기로 가득차있지요. 그러나 그 이야기들을 쓰거나 말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진답니다. ㅡ한나 아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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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다는 걸 나이 오십에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음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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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민
시인과 수필가로 등단하였으며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소재를 찾아 시나 수필, 동화를 쓰고 앞으로는 따뜻하고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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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별
NOW & HERE를 생각하며 사는 기쁜별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하고요. 글이 치유가 되고 즐거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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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15년동안 금융기관에서 근무를 했고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퇴사 후 독서와 글쓰기로 마음치유를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아픔 가지고 있으신 분들과 공유 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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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o
별 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을 만드는 것들을 소개한다. 좋은 태도로 만든 제품이기도 하고 어떤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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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마흔
무거움 속에 가벼움 삭막함 속에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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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민
화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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