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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익
일상 속 감정의 조각들을 발견하고 글로 담아냅니다. 글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와 잔잔한 여운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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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재진
"본캐"는 11년차 회사원이고 "부캐"는 야매칼럼과 소설을 쓰고 싶은 남자. 회사생활과 영화, 여행, 사회, 독서, 스포츠. 참을 수 없는 얕고 넓은 지식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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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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