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과장
안녕하세요 8년차 퇴사무새, 모종의 사유로 어딜가도 일복이 넘쳐나는 언럭키 회사원 김과장입니다.
팔로우
조지나
아빠를 가슴에 묻은 아이들. 그리고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얻은 엄마로 세식구의 고군분투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