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집으로 배달 된 누군가의 정성, 사랑, 호의는
고양이에게 행복과 아늑함과 흥분을 선사한다.
박스가 그렇게 좋니.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