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가까이 있어서 있는지 조차 모르고,
늘 당연하다고 믿었던,
한 번 잃어본 사람만 그 소중함을 아는,
그런 것.
내 새꾸들 밥 잘먹고 잠 잘 자고 잘 싸고 잘 놀면 그게 바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