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첫 종이책, 그 값을 했을까
내로라 하는 작가들로 기대감을 잔뜩 주었으나,
특정 주제 안에 갖히게 되었을 때
100%의 역량은 발현되기 어렵다는
한계를 보여 줬다.
김초엽 작가의 <캐빈 방정식>이 단연 돋보였던
단편집.
별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