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Wave on the Blue
파도가 내리치는 바다 위에서 그대는 조난될 것인가, 아니면 항해할 것인가. 힙합&알앤비 아티스트에서 개발자가 된 사람의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