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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결
마음이 담긴 글의 힘을 믿습니다. 단 한사람에게라도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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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언니A 워킹맘 마미캣
회사원이며, 책, 영어, 그림을 좋아하는 한 아이의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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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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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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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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