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루이가 밥 달라고 짖는 일김 모락 나는 따끈한 밥을 짓는 일공터 위에 새로이 꿈의 집을 짓는 일'악' 외치며 울분을 부르짖는 일아닌 것에 몸짓으로 저항해 보는 일이른 아침의 차가워진 공기에 미소 짓는 일 무심히 끄적인 글 공감에 눈물짓는 일그렇게 하루하루 빚어 가는 일살아 있기에 지어지는그 소중하고 위대한 여정 위에오늘도 지어 올릴 또 다른 하루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