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사는 아침처럼 생색내듯 분주하다.산책하고 밥을 주고,덧난 곳 소독하고 약 바르고."이 녀석, 제발 핥지 마."내 인색한 기도가방언처럼 터지는 시간이다"엄마 말 잘 들을 거지?"'눈 맞춤의 시간'나는 루이의 건강을,루이의 눈빛은 간식 하나 더,마주 보며 꾸는 서로 다른 꿈.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