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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샤벳
배우기 좋아하고 궁금한게 많은 오늘도 성장중인 오렌지 샤벳 입니다. 우리는 모두 현실이라는 같은 스승밑에서 공부하는 동문임을 알기에 많은것을 함께 고민하며 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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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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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한 직장 생활을 꿈꾸는 직장인.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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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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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모닝
매우 바쁜 직장맘이었지만, 현재는 육아휴직을 하고 slow life를 살아갑니다. 휴직을 통해 여유라는 선물을 받아 나의 성장과 아들과의 추억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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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동산
지나온 시간과 잊힌 감정들을 찾아 글을 쓰는, 40대의 평범한 사람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순간 속에서, 그 틈새의 의미를 찾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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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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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기웃대지만 결국 나와 아이들에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이야기들이 가장 많을 거예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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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Song
매일 글을 쓰고 커피를 만듭니다. 수상 스포츠와 악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태국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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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meil
새로운 필명 소메이흐입니다. sommeil는 잠, 휴식이라는 프랑스어입니다. 저의 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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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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