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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본캐는 웹툰작가 ‘아실’, 부캐는 글쓰기 수련생 ‘마실’. 부유하는 마음을 가둘 길이 없어 글로 마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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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여자
소규모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 꿈은 '글을 쓰는 작가' 였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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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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