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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불안해서 계속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떠나도 공부를 쉬어도 결국 잡념에 시달리곤 합니다. ‘정답을 찾는 글’보다 '같이 헤매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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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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