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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즈
문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디테일에서 만들어진다고 믿어요. 작은 이야기에서 큰 맥락을, 익숙한 장면에서 낯선 통찰을 끌어내어 본질을 유쾌하게 풀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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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편집위원회
『연세』는 학기마다 한 번씩 발간하는 연세대학교 중앙교지입니다. 반연간지의 특성을 살려 긴 호흡을 가지고 곱씹어볼 만한 이야기들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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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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