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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그림책을 만나 행복합니다. 그 즐거움을 나누고 싶은 김경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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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 산천어
천한 말을 낳는 사람. 고원한 경구보다는 낮고 가까운 말을 낳고 싶습니다. 글을 쓸 수 있다면 저는 언제나 산란기입니다. 붉은 기린(주린, 朱麟)이 되어 세상을 밝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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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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