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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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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오빠
우주 어딘가에 떨어뜨려 놓아도 밥벌이를 할 수 있는 f(x)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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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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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
여름에 태어난, 새벽을 여는 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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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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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가며 초라해지는 겉모습보다는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삶을 살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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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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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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