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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레
외국계 브랜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백화점과 리빙, 패션, 화장품 브랜드를 거쳐오면서 느꼈던 소매업과 브랜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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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일상의 환기를 위해 조각조각 재미를 찾습니다. 어느새 혼자 일한지 3년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ADEFANNIE 를 혼자 일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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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라운지
패션 크리에이터, 언더웨어크리에이터 이현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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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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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예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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