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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에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봅니다 . 뉴스현장,영화,공연,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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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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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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