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수이다
매일 면직을 꿈꾸다가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가 된 8급 공무원입니다. 이제는 아이 생각에 면직이 더 힘들어진 워킹맘의 일상이나 생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