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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원
나는 어쨌거나 글을 씁니다. 지금 여기 우리가 존재했다는 증거가 달리 뭐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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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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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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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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