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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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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정 샤프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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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담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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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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