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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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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티아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는 수많은 감정과 깨달음에 대해 씁니다.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를 기다리지 않고, 인생의 축소판인 오늘 하루를 내가 살고 싶은 삶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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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드링킹
이렇게 많이 마시고 있었다고? 맨정신인 줄 알았던 여자의 고기능 알콜중독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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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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