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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가장으로의 생활을 하던 중 아내의 제안으로 캐나다에서 1년 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캐나다에서의 고군분투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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