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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곱슬
마흔 후반 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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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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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킴
글이라는 바위를 밀어올리는 행복한 시지프를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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