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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석
15년전 귀농하여 뽕나무를 재배하여 누에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살아온 삶의 여정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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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명인 오기자
여행은 일상이라는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에서 얻은 사진 속에 생각을 얹어 스스로 느낀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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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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