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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목
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며, 4살 아이를 키우는 45세 엄마입니다. 지역에서 독서토론 리더로 활동하며 책을 매개로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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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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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
갇힌 공간에서 일하다 보니 늘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지만 길을 나서면 헤매기 일쑤인 지독한 길치에요. 그래도 여행이 좋아요. 길을 찾아 헤매는 것도 여행의 일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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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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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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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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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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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삼형제 엄마입니다. 엄마로서의 삶을 매력적으로 가꾸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 공간에서 혼자만 알고 지나가기엔 아쉬운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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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종이
안녕하세요 어린종이 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템포로 감정을 느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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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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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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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
틈날 때마다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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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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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monkeystar
9년의 긴-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다. 향수병에 외로워 하던 내가 단지 돌아 오지 못한건 “재 적응의 두려움” 때문, 돌아오니 겁을 낸게 무색하게 생각보다 잘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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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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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애틱
우리나라 바깥에서 살며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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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등단 25년차 동화작가이자 청소년소설 작가. 어린 날의 꿈대로 작가가 되어 글로써 밥벌이할 수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는 모태 글쟁이. 출간 도서 80여 권. 부캐로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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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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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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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행에서 느끼는 행복감, 산행에서 느끼는 편안함,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다채로움을 photo-essay 형식으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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