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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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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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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았지만, 잘 살지는 못했다고 자책하는 나를 위해 삶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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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니니
아름다운 니니입니다. 끄적끄적 글쓰기, "특히" 여행, 조용한 독서, 노랑,파랑, 보라, 아이들, 재즈, 사진, 환경운동을 좋아하고 치과는 무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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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주언니
캐나다에서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이민중인엄마 입니다. 캐나다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여러 일들 가운데 겪게되는 고민과 일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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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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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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