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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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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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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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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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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닷컴
호텔스닷컴이 전하는 마음에 꼭 맞는 여행 정보! 이번 여행은 호텔스닷컴과 함께하세요:) @hotelscomkr https://kr.hot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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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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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dinky
코딩키 (coudinky) - '그대 설레임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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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형근
■시인, 조경가 ■시집 : 천년의 숲에 서 있었네 외 5권 ■한국정원문화콘텐츠연구소 ■월간 조경헤리티지 ■조경수목 문화콘텐츠(2019) ■시경으로 본 한국정원문화(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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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변 LHS
당신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주석을 나누고 싶습니다.다독의 버릇으로 많은 이야기를 읽고, 여행중독의 취향으로 많은 삶을 보며,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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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행
여행 중 보고 듣는 것을 기록하고 좋은 이야기는 글로 남긴다. 저서로는 신을 찾아 떠난 여행문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와 숲길 이야기를 담은 '나는 누비길을 걷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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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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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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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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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송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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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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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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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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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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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후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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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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