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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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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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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
이혼이라는 아픈 단어에 숨어 삶을 포기하고 색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로 다시 색을 입혀나가는 초보 농부입니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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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순
알콩 달콩 신혼 생활을 주제로 브런치 문을 두드렸는데 이혼을 이겨내는 과정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생이 제 마음대로 안되지만 힘든 마음을 글을 통해 잘 극복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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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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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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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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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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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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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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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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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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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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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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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
유년 시절 섬에서 보내며 모아 둔 섬 소녀의 진귀한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어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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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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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샤인
간호사로 30년을 살아오며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지켜봤습니다. 셔플댄스와 글쓰기로 일상의 회복을 배웁니다. 돌봄과 가족, 삶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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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sol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복합상업공간의 VMD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예술공학원 에서 박사후기과정으로 지역브랜딩 연구. 현재 장소 브랜딩 프로젝트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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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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