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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
'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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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pio Nasica
주로 나폴레옹 시대의 전쟁 뿐만 아니라 먹을 것과 마실 것, 경제와 정치 등에 대한 이야기를 오로지 흥미 위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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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에스컬쳐클럽
작품을 보고 듣고 읽으며, 감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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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주로 공포 영화를 소개하고 개인적 일상에 대한 과정에 대하 고민 하고 있습니다. 공포 영화에서 소개하는 일상의 공포와 공포 속의 일상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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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입문
야구와 양주를 좋아합니다. 모든 것들의 얄팍한 입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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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리학과에서 서양조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식탁 일기를 통하여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매일의 식탁과 함께 풀어 봅니다. jkshin@c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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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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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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