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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언어재활사 17년차 직딩이 전업 아줌마로 살아가며 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살리고, 당신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귀농하여 캠핑하듯 자연과 함께 늙어가는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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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나
5살 아이를 키우며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이 공간에서 엄마이자 창업가로서 '나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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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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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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