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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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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게임회사의 마케터를 거쳐 제주도 IT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여름을 가장 좋아하고 자유로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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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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