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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강이
초3때부터 팝음악 듣기 조기 교육을 받은(ㅋㅋ) 다솜강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매주 월,목요일에 '다솜강이 추억에 빠지다', 매주 화수금에 '다솜강이 일기쓰다'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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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순자의 브런치입니다. 소설과 수필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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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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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낙관적인 비관주의자였는데 이제는 비관적인 낙관주의자라 말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세상이 자꾸 아름다워보이고 삶에 미련이 늘어난다. 그래서 쓰고 그리며 구태여 내 흔적을 남겨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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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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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
이모티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따스한 귀여움을 그려요. 끄곰이와 아기끄곰의 마음 포근한 이야기, 엉뚱하고 귀여운 쪼꼬둥이들과, 우리의 하루를 닮은 눈토의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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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안녕하세요?매일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읽는 마음을 그리는 작가 난나입니다. 하루 한장 그림을 매일 하고 있어요. 저의 글과 그림이 위로가 되고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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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김
아찌김의 젠체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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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
강원도에서 초등학생들과 소소한 하루를 함께하는 보건교사입니다. 감자처럼 울퉁불퉁해도, 그저 둥글게 굴러가는 보건실을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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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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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봄비
아이들과 숨 쉬고 함께한 12년 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아끼며, 늘 호기심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 넓은 세상과 깊은 마음속을 향해, 천천히 헤엄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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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벼리
식집사 20년차, 직장인 15년차, 엄마는 10년차, 강아지 보호자 1년차_ 어쩌다보니 주로 돌보고 키웁니다. 보듬는 일상을 지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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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
나의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흐르는 사랑하는 반려견의 시간. 붙잡을 수 없는 것임을 알기에 초조해진 마음으로, 함께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이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우리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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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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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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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자폐 아들과 비장애 딸을 키우는,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아이의 장애를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상과 마음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은혜로운, 은혜다운 브런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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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or Nurse
내시경실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위·대장내시경이 덜 무섭고, 덜 부끄럽고, 더 안전하게 느껴지도록 검사 준비법과 현장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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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도시의 낮과 밤, 사람들의 숨결을 담은 글를 씁니다. 마음에 닿는 글는 브런치에서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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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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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 ai
[AI 뉴스레터: https://mmmya.ai 구독] 단순 트렌드 나열이 아닌, '진짜' 인공지능 이야기를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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