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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랭이
(1)작은 것에 감동하는 (2)딸바보 (3)소방관입니다. (4)글쓰기를 좋아하고 (5)성악을 좋아합니다. (6)PTSD 불안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의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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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원 그녀
하루는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그 때 왜 나 계속 만났어? 음......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서 네가 제일 이상했어. 그래서 만날 때마다 심심하지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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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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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잘 늙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잘 늙어 가기 위해 다양하게 배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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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유일무이한 존재로서의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마주한 일상에서,저의 렌즈로 담아낸 글이 당신의 마음에 가닿아 감동과 울림을 주는 그날까지 쓰는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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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좋아하는 것이 많아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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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플랜
잼 공방을 운영하며 수 년째 수제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현대백화점, 무인양품 출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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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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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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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4년차 개발자 | 유학생활, 미국 생활 정보, 책 리뷰, 여행, 반려묘와 함께하는 매일 매일 순간을 감사하며 소중하게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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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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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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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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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서
슬픔을 가지고 초라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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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성이
9살 아들과 캠핑 다니는 것을 즐기며, 캠핑 카페에 소소한 캠핑 일상을 남기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가끔 병맛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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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유정
어릴 적부터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땅히 나눌 사람이 없어 그냥 여기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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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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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우스
En Hakkore Books 디자이너. 7급 공무원이었으며 책과 빵으로 힘들고 슬픈 사람들을 돕는 크리스천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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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성장 드라마. 장르는 스릴러, 로맨스, 호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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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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