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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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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로
머릿속에 24시간 생각이 끊이질 않아요. 그 생각들을 꺼내놓기 위해서 글을 써요. 시선이 닿는 모든 대상을 보면 글감이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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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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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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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
13살 난 아이 엄마. 글을 쓰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일리치 약국에서 쌍화탕을 달이고, 로이 약차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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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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