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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림
장래 희망 '지혜로운 할머니'인 예그림입니다. 직업, 성별, 나이, 이름. 그 어떤 것으로도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없기에, 나의 지금을 표현할 말. 그 말을 찾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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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말보단 행동, 감정보단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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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날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행복을 잡아 노트에 한땀한땀 기워놓고 행복이 오지 않는 날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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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경
신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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