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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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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림
장래 희망 '지혜로운 할머니'인 예그림입니다. 직업, 성별, 나이, 이름. 그 어떤 것으로도 나를 온전히 표현할 수 없기에, 나의 지금을 표현할 말. 그 말을 찾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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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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