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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and pleasure
책으로 마음을 읽고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내면 독서 리뷰 전문가, 교육공학박사> sorrow and pleas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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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두 아이를 키우는 동안 사라진 나의 테이블을 찾으러 왔습니다. 나의 테이블은 나의 꿈이고 인생이고 나입니다. 시와 나 그리고 주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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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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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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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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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여러가지의 나'로 살지만, '그냥 나'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관계가 가장 어렵고 솔직함이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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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kyunghee
Crawl, Walk, Jump, Run and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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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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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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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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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공부가 업이자 취미이자 애증인 연구자/박사생. "건강한 생산성",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고민"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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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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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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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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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라
신미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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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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