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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도사
20세기 초 영화들에서 바지 입은 여성들을 찾아 헤매며 기록합니다. 미술비평 뉴스레터 에포케 레테와 독립 애니메이션 컬렉티브 하운즈투스에서도 비평 언저리의 무언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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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바래고 사라지는 것들에 관심이 갑니다. 글로 남기고 싶은 순간을 만날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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