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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이 좋고, 그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은 더더욱이 좋습니다. 제 삶에서 포착한 사랑, 환희, 슬픔들을 글로 나눕니다. 함께 울고,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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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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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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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인
10년차 무명배우. 매일 새로운 탈락과 거절이 절 반겨줍니다. 여러 말을 듣고 뱉고 삼키며, 초인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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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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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그때 그때 생각을 글로 씁니다. 이제는 서평도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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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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