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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영혼의 서재 '정서적 아틀리에에서 쓰는 치유적 내면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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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도곡동인덕션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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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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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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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민
'내가 나를 챙길 줄 알아야 한다' 저의 깨달음과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정신이 크게 아픈 뒤로 멈춤의 시간에서 저는 저를 챙기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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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단단하지만 잘 굴러가는 돌멩이같은 사람, 지나가는 생각을 붙잡아 글로 매어둡니다. 답이 아닌 길을 찾는 여정을 사랑으로 치환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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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제가 진심으로 잘 살기를 바랍니다. 감정이 요동치는 날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열심히 사는 사람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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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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