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020
명
닫기
팔로워
2,020
명
캔디작가
안녕하세요. 캔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 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SNS와 전자책 발행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팔로우
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팔로우
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팔로우
방랑자
자연과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일을하고, 자연스럽게 그와 비슷한 취미도 겸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팔로우
이옥겸
이옥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고요하우스 kohyohouse
아내의 성 Ko, 남편의 이름 첫 글자 Hyo 를 합쳐 kohyohouse 가 되었습니다. 꽃과 음악 그리고 손님이 끊이지 않는 집을 가꾸며 삽니다.
팔로우
낭만기사
진흙탕 속에서 철학을 발명하고, 비즈니스로 증명하는 이중성의 건축가
팔로우
식부름 지나
인터뷰어이고, 본업은 사업기획이다. 기획을 하다 보니 질문을 하게 됐고, 질문을 하다 보니 인터뷰를 하게 됐다.
팔로우
허중매
여행, 요가
팔로우
세상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하여
AI, 여행, 요리, 리더십, 그리고 일상에서 스쳐가는 소소한 생각들을 기록하고, 저와 다른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어요 :)
팔로우
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팔로우
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팔로우
밝은 마음
도시의 숫자를 읽고 공간의 마음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20년 차 도시계획 연구자이자 한국경제 칼럼니스트, 밝은 마음입니다.
팔로우
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짐꾼의 목장
소소한 일상부터 뜨거운 이슈까지. 삶과 세상의 유리알 같은 기록들.
팔로우
김하서
사색을 통해 빚어진 추상을 그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