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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Classica
잊혀져 가는 이전 시대의 위대한 예술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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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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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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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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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어
돌고 돌아 건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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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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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얼떨결에 중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춘기는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어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을 씁니다. 쓸모라는 필명은 가치 있는 사람이자, 쓰는 엄마(母)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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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잡담》은 건축을 공부하는, 건축을 사랑하는 20대가 만들어가는 젊은 건축 매거진입니다. 2017년 가을부터 건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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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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