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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꿈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이 글에게> 라는책방까지 열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나와 세상을 들여다보며 성장하고 있지요. 언제가 책으로 나오길 바라며 그리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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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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