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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우연히
우여곡절이 많은 울퉁불퉁한 길을 최선을 다해 굴러가고 있는 1인 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힘든 현실 속에서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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