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다워서 슬픈 이야기.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지고, 또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 슬픈 이야기.
나의 봄날은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고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없는
그렇고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