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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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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감정에 언어를, 정서에 자리를. 혼자 말하기 어려운 마음의 결을 글로 엽니다. 정서를 다루고, 관계를 맺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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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꿈
둥그렇게 살고 싶었지만, 사실 나는 모난 내가 좋았다. 8년 차 PD의 성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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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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