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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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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삶의 자락에 흩어진 기억의 조각들을 조심스레 모아 수채화 물감처럼 마음의 화폭에 조용히 번져가는 글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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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자리를 오래 바라보는 사람.인간관계와 사회의 풍경, 쉽게 말해지지 않는 감정과 철학적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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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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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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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그런 날이 올까. 내 글을 읽고 마음으로 응답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존자를 찾듯,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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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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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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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
마음을 벌주던 시간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는 법을 기록합니다. 사실 저는 수행하듯 글을 쓰는 백수입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은 제가 다음글을 이어갈 수 있는 생존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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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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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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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란
공복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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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당신의 가능성에 반응하는 글을 씁니다] 투자자와 시장에 통하는 언어로 만드는 [피칭살롱] 호스트 & 마스터코치, 북미시장 진출 스타트업 커뮤니티 [시애틀동행]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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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상록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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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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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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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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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속 개구리’가 서른둘에 맨땅에 헤딩하듯 시골에 집 짓고,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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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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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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