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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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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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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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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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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섬
노래의 가사가 먼저 스며드는 요즘. 과거는 집착, 먼 미래는 걱정, 그렇게 소중한 현재를 괴롭힌 적이 있어서일까. 무거운 마음을 추스르고 환한 미소가 번지는 우리를 기대하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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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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